2009년 창업 이후 호텔리안이 걸어온 길에서, 2012년부터 Labottega(Vanity Group)와 함께한 시간은 큰 자산이었습니다. 해외 5성급 호텔의 베스 어메니티를 국내 호텔에 소개할 수 있었던 것은 오랜 파트너십 덕분이었습니다.
이번 공급 계약 해지로 호텔리안은 해당 브랜드의 한국 공급을 마무리합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신뢰와 협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께 제품을 선택하고 사용해 주신 호텔 고객사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제 호텔리안은 처음 창업하던 2009년의 마음으로 다시 뜁니다. 특정 브랜드에 머무르지 않고, 각 호텔에 맞는 어메니티와 객실 비품을 찾고 · 만들고 · 공급하는 일에 집중하겠습니다.
호텔리안 대표 홍순갑 드림

